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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에서의 DT는 다들 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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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스팬딧 2021. 11. 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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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리멤버 커뮤니티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이 뭔가요?

보수적인 재무회계 직군에서의 DT란 정말 뻔한 일일까요?

기업의 돈을 다루는 재무회계 직군에서의 DT란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까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디지털적인 모든 것(All Things Digital)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에 디지털기반으로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모델, 문화(Culture),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영전략'을 말합니다.

 

 

왜 지금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인가?(1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디지털적인 모든것(All things Digital)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에 디지털기반으로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모델, 문화(Culture), 커

digitaltransformation.co.kr

 

고객 관계 관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기존의 것을 수정하는 과정. 이렇게 비즈니스를 디지털 시대에 맞게 재정립하는 것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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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자료 수집에 있어서의 DT

회계에서의 자료 수집을 되돌아 봅시다. 영수증을 풀로 붙이고, 그 서류를 다시 스캔하는 작업을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기업의 모든 비용을 수동으로 처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수동으로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며 지출에 대한 감독의 부족은 말할 것도 없죠.

 

기업 내에서 법인 카드를 공유하고 있다면, 누가 무엇을 샀고, 얼마를 샀는지 추적하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또한 이 힘든 과정은 기업의 수익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비용이 듭니다. 기업의 법인카드 홈페이지에서 승인 내역을 다운로드 하고 그 내역에 따른 비용을 엑셀로 하나하나 입력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시간과 리소스가 낭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직원들의 경비 환급에 있어서도 자료 수집 관점에 있어 빈틈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영수증 분실과 비용 누락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으며, 심지어 몇몇 직원들은 환급 받기에 너무 적은 금액이어서 귀찮다는 이유로 비용 환급을 신청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비용에 관한 자료 수집은 누락되는 것이죠.

 

재무 회계에서의 DT는 바로 자료 수집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드는 작업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더 이상 수기로 영수증을 풀칠 하지 않고, 카드 내역을 하나씩 다운로드 받아 회계 계정을 선택하는 작업에서 탈피해야 하는 것을 뜻합니다. 전사적인 차원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DT

기업의 비용을 확인하고 예산을 설정하는데 어떤 방법을 활용하고 계신가요? 비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인사이트를 얻는데 많은 힘이 들지는 않으신가요?

 

기업의 비용을 분석하는 것은 기업의 미래 전략을 짜는 일입니다. 비용 분석을 통해 불필요하게 과다 지출된 비용을 줄일 수도 있으며, 마케팅 비용 증가 결정 등의 전략적 판단을 도출해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현금 흐름을 파악하고 나아가 기업의 전략적 판단을 내리는 매우 주요한 기업 활동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작업을 아직도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지는 않나요?

 

회계 자료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수집하기 시작했다면, 재무적인 전략 도출과 판단도 그에 맞게 진행해야 합니다. 이는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산출된 계정별 비용을 확인하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재무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져야 함을 뜻합니다.

 

 

 

DT와 스팬딧

스팬딧은 재무 회계 직군에 있어 최적화된 DT를 제공하는 협업 툴입니다. 스팬딧을 통해 더 이상 영수증을 풀로 붙이고 스캔하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촬영(지출생성) - 보고서 생성 - 제출의 3단계 만으로 경비 환급 절차가 이루어지고 법인카드를 연동하여 그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출 항목 별 그래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재무에 있어서도 스팬딧은 수집된 지출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제출된 지출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총 지출과 계정 별 사용 내역이 파악되며, 위치를 기반으로 한 지출이 수집 되는 등 다양한 기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예산 설정을 통해 예산 초과 지출은 사용이 제한되도록 함으로써 과도한 지출을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규칙 없음, 도구를 장착하라

<규칙 없음>은 넷플릭스의 경영 전략을 담은 책입니다. <규칙 없음>에 대한 많은 리뷰와 분석이 있는 만큼 전체적인 리뷰보다는 넷플릭스의 경비 정책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1.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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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팬딧은 클라우드 기반의 SaaS입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모든 서비스가 클라우드에서 이루어져,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지 않고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을 켜서 로그인만 하면 사용 가능하다는 점과 인터넷만 된다면 어디서든 소프트웨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젠 기업의 필수템이 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에 대한 모든 것 | GS칼텍스 공식 블로그 : 미

인공지능을 비롯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들은 산업, 업종의 경계를 넘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

gscaltexmediahub.com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습니다. 업무와 일상의 전방위에서 디지털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불편했던 많은 프로세스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들은 산업, 업종의 경계를 넘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도입,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스팬딧은 재무회계에서의 직관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재무회계 업무에서의 보다 상세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방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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